How It Works
흩어진 전문성이 하나의 기준서가 되기까지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과 판단기준을 인터뷰·기존 콘텐츠·실제 사례에서 추출해 하나의 방법론과 기준서로 정리합니다. 그 기준을 바탕으로 강의·교재·컨설팅 도구·실행체계를 만들고, 필요한 경우 마지막 단계에서 AI 전문비서까지 연결합니다.
01 · Source
이미 만들어 둔 것에서 시작합니다
새로 쓰는 것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것을 모읍니다.
- 영상
- 문서
- 책
- 강의
- Case
- Q&A
- Template
- 전문가 인터뷰
자료가 부족한 부분은 감추지 않습니다. 진단 단계에서 부족한 자료와 아직 모르는 것을 따로 목록으로 정리하고, 무엇을 먼저 만들지 범위를 정합니다.
02 · Extraction
요약이 아니라, 판단의 구조를 꺼냅니다
전문가가 실제로 무엇을 보고, 어떻게 해석하고, 무엇을 고르고, 언제 예외로 두는지를 찾아냅니다. 요약을 방법론으로 착각하는 것이 대표적인 실패 유형입니다.
- Principle원칙
- 판단과 행동의 바탕이 되는 기준
- Cue단서
- 무엇을 보고 상황을 알아차리는가
- Judgment판단
- 본 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무엇을 고르는가
- Decision Rule결정 규칙
- 이런 조건이면 이렇게 한다
- Exception예외
- 언제 그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가
- Failure Pattern실패 패턴
- 자주 틀리는 지점은 어디인가
- Workflow업무흐름
- 어떤 순서로 실행하는가
03 · Verification
그럴듯한 문장이 아니라, 근거 있는 기준만 남깁니다
01
Source 확인
모든 규칙에 어느 자료, 어느 대화에서 나왔는지 근거를 남깁니다.
02
Case 비교
꺼낸 기준을 실제 사례에 대어 보고, 맞지 않는 곳을 찾아 고칩니다.
03
전문가 검수
AI가 정리한 것은 초안입니다. 전문가가 확인한 것만 기준서에 들어갑니다.
04
Unknown 분리
모르는 것을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확인이 필요한 목록으로 따로 둡니다.
기록할 때는 지식의 등급을 나눕니다
- 확인된 사실
- 전문가 판단
- 의견
- 추론
- 가설
- 모르는 것
04 · Expansion
하나의 핵심체계에서, 필요한 것만 확장합니다
처음부터 전부를 만드는 것이 기본이 아닙니다. 진단에서 시작해 전문성 핵심체계를 만들고, 필요한 방향만 확장합니다.
Core
전문성 핵심체계
전문가의 머릿속 판단방식을 다른 사람과 AI가 반복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과 기준서로 만듭니다.
- 원칙
- 프레임워크
- 절차
- 실행순서
- 판단기준
- 진입관문
- 예외규칙
- 실패패턴
- 템플릿
- 용어집
- 근거 추적
Expansion 01
교육체계
전문성을 교육 가능한 지식상품으로 만듭니다.
- 커리큘럼
- 과정 구조
- 교재
- 워크북
- 연습문제
- 사례실습
- 체크리스트
- 평가
- 템플릿
기준서를 순서대로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가 최종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지에서 거꾸로 설계합니다.
Expansion 02
실행체계
고객·직원·수강생이 전문가의 방법을 실제 상황에서 반복 실행하게 합니다.
- 접수
- 진단 흐름
- 의사결정 트리
- 업무흐름
- 진입관문
- 체크리스트
- 표준절차
- 한 장 요약
- 기록지
- 리뷰 루프
- 사후복기
Expansion 03
AI 전문비서
AI가 새 기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가 확인한 방법론을 사용자가 반복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 AI 지침
- 지식팩
- 업무흐름
- 가드레일
- 사람에게 넘기는 규칙
- 준비도 점검표
- 테스트 케이스
- 사용자 교육
먼저 필요한 것 — 안정된 기준서 · 판단규칙 · 예외 · 사람이 검수할 경계 · 대표 테스트 케이스.
Fit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는 아직 이른가
전문성을 새로 만들어 드리는 일이 아닙니다. 이미 있는 전문성을, 반복해서 쓸 수 있는 자산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함께하기 좋은 경우
- 실제 고객·수강생·Audience 또는 반복 업무가 있다
- 본인만의 판단기준이나 반복 방식이 있다
- 기존 자료·영상·교안·상담기록·사례를 줄 수 있다
- 전문성을 상품이나 조직자산으로 확장할 의지가 있다
- 최소한의 검수시간을 낼 수 있다
- 결과물을 실제로 쓰거나 팔 계획이 있다
지금은 맞지 않을 수 있는 경우
- 아이디어만 있고 전문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경우
- 실제 사례가 거의 없는 경우
- 전문성보다 “AI 챗봇 하나 만들어 달라”가 목적인 경우
- 전문가 본인의 검수 없이 AI가 전부 결정하길 원하는 경우
- 과도한 성과보장·수익보장을 원하는 경우
내 전문성은 어디에서 시작하면 될까요?
질문 여섯 개로 지금 가진 자산과 병목을 정리하고, 먼저 검토할 영역을 확인해 보세요.